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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쭈쭈바 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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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PR을 보고 원래 생각해둔

사이즈 좋아보이는 매니저가 있엇음

(인스타그램 하은/두리안 티파니)

근데 이게 웬걸 갑자기 뜬 가영M ....

그렇게 예약을 하고

쭈쭈바에 가영M을 보러감


PR에서부터 이쁘다고 적혀있고 사진상 너무 이뻣음


안에서 문을 열어주는데....

와...

진짜 너무 이뻣음 

1번 사진은 모르겠는데 2번 사진과 싱크 똑같고

오히려 그 이상의 느낌 ?

한국말도 너무 잘하고 먼저 씻으러 같이 가자하길래

씻으러 갔는데 진짜 빡빡 잘 씻겨줘서 

씻는도중에 발사할뻔...

그리고 마주보고 있을때 그 고혹적인 눈빛은 말로 설명을 못함

그냥 이쁨..

태옵중 제일 한국어 구사능력도 좋았던거 같고

그렇기 때문인지 ㅈㅌ 시 진짜 애인과하는 느낌으로

대화하며 서로 웃고 교감이 좋았음

상위체위시에도 잘한다고 칭찬하니까 

웃으면서 막 얼굴만져주는데 그 교감이 너무 좋앗고

또 굉장히 좁고 어려서 그런지 힘이 좋음ㅋㅋㅋ

발사하고 나면 알고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꽈~악 쪼여주는데 악력급 


*단점

옵션이 없음

역립이 안됨

(침알러지? 가 잇댓엇나..)

이쁘지만 조금 까만편? 하얀편은 아님


*장점

육감적이지는 않지만 그냥 초슬렌더

그리고.. 저 단점들을 다 상쇄시키는 사이즈와

애인모드


재방문의사? 오늘 당장 또 갈지도요..ㅋㅋ


형님들 부디 많이 이뻐해주고 아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자주가던 매니저가 있엇는데 1순위가 바뀌던 순간....


ps

인스타그램 하은/두리안 티파니 방문하신적 있으신분들은

정보 좀 부탁드려요 ㅠㅠ 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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