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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풀싸롱 후기

21살 꼬맹이라 몸이 말캉말캉하고 쪼임도 좋았습니다 역시현아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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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초저녁 이벤트 타임에 놀다왔어요

연산동에서 친구들이랑 자리하고 다같이 

현아실장님 가게에 방문했네요

초저녁이라서 16명 초이스 봤어요


그중에 제스타일로 보이는 민삘에 아담한

아가씨로 초이스 하고 다행히 친구들이랑 겹치지

않아서 다 마음에 드는 아가씨들로 초이스 했네요

들어와서 이야기좀 나눠보니 이름은 솔이 였고

나이는 21살 이네요 말도 이쁘게 하고 어린게 좋긴 좋았어요

게임도 하면서 놀았는데 룸 분위기도 헌팅해서 게임하는거

마냥 좋았네요 그래서 팁도 좀 뿌리면서 놀았네요

룸타임 까지 연장해서 열심히 놀았습니다


다놀고 나서 이제 연애하러 가는 시간

웨이터 삼촌들 팁도 주고 들어가있으니

솔이도 오길래 샤워 끝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자기도 씻고 나와서 플레이 하는데 똘똘이를 입으로 

애무 하다가 정상위로 하는데 몸이 전체적으로 말캉말캉 

해서 좋았어요 깊게 하는데도 잘 받아주더라구요

후배위로 하면서 가슴도 좀 더 만지고 마무리는

바짝 엎드리게 하고 찍으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싫어하는 내색 하나 없이 잘받아줘서 마인드도 합격이였고

쪼임도 좋았고 신음소리도 만족할수 있었습니다 

끝나고 나서 친구들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친구들도

싹다 만족하고 나왔다고 해서 실장님 확인전화 오셨길래

다같이 굿굿이라고 외쳐주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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