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판타지 제대로 느끼고 왔습니다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저리비키거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20 19:28 컨텐츠 정보 조회 35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초이스의 센스쟁이 박신혜실장님...친구 셋이서 10시에 방문해서 바로 룸입성 후 초이스!친구 둘은 마음에 드는 언니로 초이스하고 저는 패스..박신혜실장님이 에이스 바로 등장한다고해서 바로 초이스..ㅋㅋㅋ일단 초이스부터 완전 굿이엇습니다.폭탄주 한잔 말아서 같이 마시는데 술도 안빼고 바로 마시더군요..이쁜것들은 싸가지 없는데 이 아가씨는 둘다 굿이더군요.. 같이 놀다가도 허벅지 안쪽부터 살살 쪼물딱쪼물딱ㅋㅋ역시 이런 술자리는 친한 놈들하고 놀아야 신나게 놀수 잇는 것을 매일 직장 상사나 형들하고 와서는~별 짓거리 다 하면서 아가씨들 괴롭히는데도 웃으면서 받아주니 할맛도 안나고 ^^어디서 보고 들은건 잇어서 올라가서 스타킹 입고 하자 햇더니 그건 콜이더군요.박신혜실장님한테 스타킹 검은색으로 하나 달라고 햇더니 바로 오케이 합니다 ㅎ그렇케 주문하고 텔로 올라간 다음 아가씨 먼저 씻게 하고나 씻고 나올동안 스타킹만 입고 잇으라고 주문 후 언릉 씻고 나왓는데묘한 무드등에 침대에 스타킹만 입고 잇는 모습을 보니 흥분~ 언니의 발가락부터 얼마나 섹시한지..다리부터 살살 찢으면서 애무를 하는데 애무를 하는 제가 더 미쳐버리겠더군요...바로 가운데에다가 구멍을 뚤어 버리고 바로 돌진... 허벅지에 느껴지는 스타킹 감촉과 시각이 ~~왜 패튀를 좋아하는지 알겟더군요..역시 이런 쪽은 친한사람과 함께 그리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들과 함께 해야 제대로입니다.즐달하고 갑니다 박신혜실장님~~또와야겟군요 후후~ 저리비키거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934(97%) 97%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털자님의 댓글 털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20 23:53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