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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풀싸롱 후기

스타킹 판타지 제대로 느끼고 왔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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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의 센스쟁이 박신혜실장님...

친구 셋이서 10시에 방문해서 바로 룸입성 후 초이스!

친구 둘은 마음에 드는 언니로 초이스하고 저는 패스..

박신혜실장님이 에이스 바로 등장한다고해서 바로 초이스..ㅋㅋㅋ

일단 초이스부터 완전 굿이엇습니다.

폭탄주 한잔 말아서 같이 마시는데 술도 안빼고 바로 마시더군요..

이쁜것들은 싸가지 없는데 이 아가씨는 둘다 굿이더군요.. 같이 놀다가도 

허벅지 안쪽부터 살살 쪼물딱쪼물딱ㅋㅋ

역시 이런 술자리는 친한 놈들하고 놀아야 신나게 놀수 잇는 것을 매일 직장 상사나 형들하고 와서는~

별 짓거리 다 하면서 아가씨들 괴롭히는데도 웃으면서 받아주니 할맛도 안나고 ^^

어디서 보고 들은건 잇어서 올라가서 스타킹 입고 하자 햇더니 그건 콜이더군요.

박신혜실장님한테 스타킹 검은색으로 하나 달라고 햇더니 바로 오케이 합니다 ㅎ

그렇케 주문하고 텔로 올라간 다음 아가씨 먼저 씻게 하고

나 씻고 나올동안 스타킹만 입고 잇으라고 주문 후 언릉 씻고 나왓는데

묘한 무드등에 침대에 스타킹만 입고 잇는 모습을 보니 흥분~ 언니의 발가락부터 얼마나 섹시한지..

다리부터 살살 찢으면서 애무를 하는데 

애무를 하는 제가 더 미쳐버리겠더군요...

바로 가운데에다가 구멍을 뚤어 버리고 바로 돌진... 허벅지에 느껴지는 스타킹 감촉과 시각이 ~~

왜 패튀를 좋아하는지 알겟더군요..

역시 이런 쪽은 친한사람과 함께 그리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들과 함께 해야 제대로입니다.

즐달하고 갑니다 박신혜실장님~~또와야겟군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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