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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풀싸롱 후기

가슴도 크고 애교섞인 신음소리가 매력적임 -현아실장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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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갔다가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못놀게 되는 바람에 어제 다시 방문해서

놀고 왔어요 이벤트 타임에 갔다왔어요

현아누나한테 추천좀 해달라고 했는데

5명 중에 제눈에는 1,3번이 괜찮아 보였는데

누나도 역시 그 두명을 추천 해주길래 누나도

정확하게 보시는구나 싶어서 둘중에 노래 좀 잘하는

아가씨로 추천 해달라고 하니 3번이라고 해서 앉혔어요

인사하고 들어와서 이름 듣고 노래하면서 놀자고 하니깐

먼저 노래도 해주고 애교있는 목소리였는데 

얼굴이랑 잘맞는 목소리라서 좋았어요

같이 노래부르다 보니 룸타임이 끝나서 

룸타임만 연장 한번더 해서 놀았어요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재미있어서 처음으로 연장까지 해봤네요

다놀고나서 누나한테 인사하고 올라갔는데

가슴도 크고 신음소리도 애교있는 신음소리인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라구요 

체구가 크지도 않은데 가슴이 자연산이라서 

더 더 좋았네요 정자세하면서 마무리 했는데 

마지막 끝에 내던 신음소리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아 이름은 시아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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