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42 를

 검색해주세요




 
룸싸롱/풀싸롱 후기

몸매가 쉽게 말하면 육감적이라 첫인상부터 만족^^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저녁 겸 술한잔하니 여자가 급 땡겨 친구1놈 꼬셔서  달렸네요^^


전에 갔던 코스프레풀 김사랑실장님 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ㅋ 


2명 갈건데 어떻냐 물으니 아주좋다고 해서


바로 택시타고 서면으로 출발했습니다. ㅋ


도착해서 전화하니 사랑실장님 손흔들며 마중나와 같이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룸에서 이런저런 잘 지냈냐 이런 인사를 하면서 


맥주한잔하고.. 바로 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너무 많이 보니까 앞에 밧던 애들도 생각이 안나고^^


친구놈은 눈에 들어온 아가씨 초이스하고 


저는 사랑실장님에게 초이스를 부탁했더니..


어떤 스타일이 좋냐 물어서 몸매 좋은 여자가 좋다고 하니 


한아가씨를 데리고 옵니다..


음... 첫인상은 만족이었네요^^ 몸매가 쉽게 이야기 하면 육감적으로 생겼네요 ㅋㅋ


색끼 있어 보여 아주 만족이었습니다.ㅋ 


그렇게 시작한 술자리... 아주 꼴리더군요 ㅋㅋ 


언제나 와도 생각이 드는건 정말 수질이 좋은듯 합니다. ㅋ


그렇게 룸에서 코스프레 셔츠랑스타킹을즐기고  2차를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계산을 마치고 사랑실장님과 몇마디 대화를 하고 바로 2차를 올라갔습니다. ㅋ


올라가서 올 나체를 보니 더 꼴리더군요 ㅋㅋ 샤워를 하고 바로 애무 없이 덥쳐 버렸습니다. ㅋㅋ


만족이었네요.. 신음소리도 좋았고.. 욕 해달라고 하니 욕도 해주고 ㅋㅋㅋ 만족이었습니다.


내려와 김사랑실장님 하고 인사를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잘 놀다왔습니다..^^ 사랑실장님 친절하게 맞이해줘서 고맙습니다, ㅋ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89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