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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풀싸롱 후기

왜 진작 이런데를 안와봤을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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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늘 똑같은 쳇바퀴 도는듯한 술자리들로만 채워졌었는데

 

풀싸에 매력에 제대로 눈을 떴던 계기가 됐습니다유~

 

뭐랄까.. 그동안 이렇게까지 만족스러웠던 술자린 없었는데

 

박신혜실장님 덕에 눈호강 귀호강 혀 호강 똘똘이 호강

 

아주 제대로 호강을 하고 온 직후라 어제 다녀왔던 일인데

 

지금도 하루종일 어제 놀았던 장면들이 스치고

 

지나다녀서 정신을 못차리겠네유~

 

또 언제 방문해야 하나 이생각만 계속 맴돕니다

 

각설하고 어제얘길 한다면 혼자가긴 아무래도 좀 무리인거

 

같아서 친구 한명과 함께 조촐하게 삼겹살에 쏘주 각2병씩

 

따고나니 또 뭔가 헛헛한 마음에 친구가 좋은데가서

 

한번 놀자는 제안을 합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흘려듣는

 

얘기로 아무생각 없었는데 풀싸가 이런데인줄 처음 알았습니다

 

왜 진작 이런데를 안와봤을까.. 이런 생각밖에 안드네유

 

다음에 또오려고 박신혜실장님 한테 물어보고 번호도 저장을

 

해놨는데 아마 조만간 몇일내로 혼자서 한번 또

 

가지않을까 하는 미친생각을 해보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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