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진작 이런데를 안와봤을까..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성공한삶이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9.12 22:00 컨텐츠 정보 조회 98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그냥 늘 똑같은 쳇바퀴 도는듯한 술자리들로만 채워졌었는데 풀싸에 매력에 제대로 눈을 떴던 계기가 됐습니다유~ 뭐랄까.. 그동안 이렇게까지 만족스러웠던 술자린 없었는데 박신혜실장님 덕에 눈호강 귀호강 혀 호강 똘똘이 호강 아주 제대로 호강을 하고 온 직후라 어제 다녀왔던 일인데 지금도 하루종일 어제 놀았던 장면들이 스치고 지나다녀서 정신을 못차리겠네유~ 또 언제 방문해야 하나 이생각만 계속 맴돕니다 각설하고 어제얘길 한다면 혼자가긴 아무래도 좀 무리인거 같아서 친구 한명과 함께 조촐하게 삼겹살에 쏘주 각2병씩 따고나니 또 뭔가 헛헛한 마음에 친구가 좋은데가서 한번 놀자는 제안을 합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흘려듣는 얘기로 아무생각 없었는데 풀싸가 이런데인줄 처음 알았습니다 왜 진작 이런데를 안와봤을까.. 이런 생각밖에 안드네유 다음에 또오려고 박신혜실장님 한테 물어보고 번호도 저장을 해놨는데 아마 조만간 몇일내로 혼자서 한번 또 가지않을까 하는 미친생각을 해보네유~ 성공한삶이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430(57%) 57%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객지사나이님의 댓글 객지사나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55 잘보고갑니다 신고 잘보고갑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