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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풀싸롱 후기

진짜 이쁘긴 더럽게 이쁘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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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이 출근했다는 연락 받고 지명잡고 다녀옴

그래서 7시 40 분 정도에 가게로 도착

현아실장님도 일찍 오셨네요 오라버니 하면서

커피 한잔 넣어주시고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하셔서 

알겠다하고 기다림 

8시 되니깐 채연이 왔다고 해서 바로 넣어달라함

채연이 들어오는데 이번에는 화장을 진하게 않하고

청순한 느낌으로 화장했는데 뭘해도 이쁜거 같음

진짜 사이즈 하나는 끝내줌 나이가 깡패라는 말이 딱맞는듯

채연이도 어떻게 알고 왔냐고 해서 실장님한테 출근할때 연락

달라고 했다니깐 아 그렇게도 되냐고 ㅋㅋ

왜이렇게 출근 안하냐고 물어보니 학교 다니고 있어서 못했다고 

일상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 끝나서 그냥 마감까지 찍어 달라한뒤에

채연이도 밥 안먹고 왔다길래 치킨 시켜달라해서 또 치킨도 뜯으면서

노래도 부르고 술도 먹고 쇼파에 잠시 같이 누워잇기도 하고 편하게 룸타임

즐겼네요 채연이도 지루할텐데 웃으면서 잘맞춰주고 좋았어요

그렇게 룸타임 끝나고 실장님 들어오시더니 컨디션도 하나 챙겨주시고

카마도 하나챙겨주시네요 역시 실장님 센스가 좋으심

그리고 이제 올라갔는데 채연이가 먼저 올라가있어서 문열어주길래 

들어가서 담배 하나 피고 같이 씻으로 들어가서 씻고 나와서

키스 한번 조지고 얼굴이 묘하게 보이는데 진짜 이쁘긴 더럽게 이쁘다...

정자세로 천천히 박으면서 클리도 만져주고 다리도 들어서 박아주고

옆치기도 하고 뒷치기도 하면서 허리 잡고 끝까지 넣어주고

다시 정자세로 넘겼는데 ..오빠 조금만 천천히 해줘 하는데 

얼굴에 연지곤지 ..분홍빛 돌길래 천천히 하다가 마지막 빠르게 해서

마무리했네요 아 글로 표현 할수 없을정도로 이쁘고 좋고 맛있고 그냥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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